MEMBER LOGIN

MEMBER LOGIN

  바른말
   [말글살이] ‘-다’와 책임성
   [말글살이] 간장하다
   [말글살이] 쳇바퀴 탈출법(3)
   [말글살이] 쳇바퀴 탈출법(1)
   [말글살이] 쳇바퀴 탈출법(2)
  교육일반
   [김민형의 여담] 플라톤이 30살까지 수학을 공부하라 …
   “차별하지 않는 사람이 영웅이다”
   기후비상 시대, 초등학교 학습준비물실서 경험한 일
   [숨&결] 교수식당 / 김우재
   [주목! 이 사람]박지희 도봉초등학교 교장 “교사의 …

  교육학
   [세상읽기] 세계 대안교육의 산 역사, 서머힐 100주년…
   [유레카] 시적 정의와 법치주의 / 안영춘
   [김민형의 여담] 인간과 교육과 인공지능
   전교 1등 ‘능력주의’는 공정한가?
   영재 교육 세계적 권위자 “비슷한 아이들끼리 모인 …
  가정
   아이의 도덕성은 어떻게 성장할까
   부모의 감정이 ‘폭발’할 때
   초등생이 숙제를 통해 키워야 할 것
   쎄쎄쎄, 가위바위보 한판…‘놀이’ 경험한 아이, 왜 …
   ‘나쁜 마음’도 공감해줘야 하는 이유

  학교
   “가르칠 때 가장 많이 배워…모든 학생을 교육 공급…
   성장의 원동력, 호기심은 언제나 옳다
   “아이들 존중했더니 교실에서 말화살 싹 사라졌어요…
   “느린 학습자들이 천천히 성장하는 걸 지켜봐주세요…
   “한국어를 배우니 학교가 좋아졌어요”
  정책
   고교학점제와 정시확대는 ‘따뜻한 아이스커피’처럼 …
   이탄희 “지금이 ‘20명 교실’ 할 때, 민주당 대선공…
   학급당 학생 수 16명 vs. 32명의 차이
   전문대도 내년부터 석사과정 생긴다…연말 최종 인가
   [하종강 칼럼] ‘주 52시간제’가 아니라 ‘주 40시간…

  학습
   대입 타석에 들어선 고2, 입시 전략은 어떻게?
   어휘력의 한계가 내가 아는 세상의 한계
   내 느낌, 내 생각이 있어야 ‘똑똑한’ 사람이다
   잘 들으면 얻을 수 있는 것들
   여름방학 추천도서 읽을까? 좋아하는 장르 몰아 읽을…
  진로
   예비 고1, 의대 진학이 목표라면…
   “전국의 골프장 코스, 우리가 관리해요”
   영어는 기본…조직·경영 관리까지 배우는 ‘비서 사…
   고2 때 진로를 바꾸려면
   “‘진로 내비게이션’ 켰나요?” 유튜브에서 내 꿈 …

  상담
   “힘들었지 이제 괜찮아질 거야”…어느 날 친구가 건…
   [세상읽기] 자기 인생을 직접 운전하며 배워라 / 이병…
   이혼의 아픔 극복…아이의 다친 마음을 수용해주는 것…
   강압보다는 학습 동기·흥미 찾도록 해야
   반항으로 드러내는 자기 빛깔
  
   반짝이는 아이폰 뒤 스러져간 노동자들
   메르켈이 ‘무티’(Mutti)라 불리기까지
   지구의 탄생과 소멸에 얽힌 비밀
   우리 몸은 왜 위산에 녹지 않을까?
   한국 식물 1944종 이름, 어디서 왔을까

  수능
   분석하고 정리하자…출제유형, 고득점문항, 오답
   [올해 대입, 어떻게 바뀌나] 문·이과 통합 수능? 겁…
   만만치 않았던 마지막 모평…‘쉬운 수능’ 기대 낮아…
   바뀐 수능, 고2를 위한 나침반이 필요해
   올해 수능은 재수생이 유리? 교육당국 “난이도 조정 …
이용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메일주소 수집거부  |  포인트정책  |  사이트맵  |  온라인문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