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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 [영화]  어이없는 방송심의 역사는 계속된다…유튜브로 다 들을 수 있는… 최고관리자 06-23 659
25 [영화]  정치적인데 인간적인, 그래서 울컥하는 최고관리자 05-28 1563
24 [영화]  영화 '변호인'의 열 가지 관전포인트 최고관리자 11-30 1479
23 [영화]  아빠의 신파는 힘이 세다 [2013.02.25 제949호] 최고관리자 02-28 1476
22 [영화]  제작자와 감독 환상적인 만남 [2012.12.24 제941호] 최고관리자 12-28 1506
21 [영화]  영화<광해>작가가 말하는 ‘광해와 노무현’ 최고관리자 11-22 2137
20 [영화]  시를 쓰는 사람은 많지만 시를 쓰는 사람은 거의 없다 [2010.05.… 최고관리자 06-04 2277
19 [영화]  [유레카 ] 침묵 / 함석진 김자윤 01-20 2096
18 [영화]  슬럼독 밀리어네어 (Slumdog Millionaire, 2008): 빈민가에서 시… 김자윤 02-28 2525
17 [영화]  제 자리 찾은 한국영화 김자윤 10-23 2184
16 [영화]  “멍청아, 영화는 영화라니까!” 김자윤 09-20 2212
15 [영화]  천재 배우, 천재 감독 그리고 '빨갱이' 김자윤 08-31 3116
14 [영화]  자장커 감독 “불편한 현실 드러내는 게 예술” 김자윤 08-28 2160
13 [영화]  제2의 '식코'가 온다. 이번엔 미국 쇠고기다. 김자윤 06-12 2434
12 [영화]  S I C K O 김자윤 01-15 2071
11 [영화]  강추 영화 [어거스트 러쉬] +1 자운영 12-03 3016
10 [영화]  마케팅전문가가본 디워 김자윤 08-06 1955
9 [영화]  "디워 봤다.. 이송희일 때문에" 김자윤 08-05 1886
8 [영화]  [고미생각] D-war를 보고 나서.. 김자윤 08-03 1988
7 [영화]  심형래와 스필버그 김자윤 08-03 1907
6 [영화]  이렇게 좋은 영화도 있습니다 김자윤 07-19 2309
5 [영화]  [영상] 예상과 달랐던 밀양,의 관람소감 김자윤 06-12 2410
4 [영화]  초대 받지 않은 손님 시냇물 05-31 2470
3 [영화]  이창동이 詩를 쓰다. 영화 <밀양> 김자윤 05-28 2510
2 [영화]  노 대통령을 대놓고 그린 영화 ‘이장과 군수’ 김자윤 04-05 2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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