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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육이 잎꽂이 상식
글쓴이 : 김자윤 날짜 : 2015-10-09 (금) 08:43 조회 : 3062
다육이 잎꽂이 상식 공개해요 ^^
정리가 아주 잘되어 있는듯하구요 ~~~

참고 하셔서 각자의 환경에 맞추어서 
쑥쑥 성공하시기 바랄께요 ~~~

~~~ * ~~~~~~~~ *~~~~~~~~~

1. 다육 잎꽂이


어떤 녀석들을 잎꽂이 시도해볼
우선 잎꽂이가 안되는(잘 안되는) 녀석들이 있습니다.

공연히 이런 녀석들 잎꽂이 시도했다가 기다리느라 내목만 길어지면, 정말 억울하겠지요?.....^^
여러 다육들중, 두들레야 속, 코틸레돈 속(복랑, 가입랑...) , 은월, 호야(하트호야) 종류등은
잎꽂이가 아예 안되거나, 거의 되지 않습니다. 

우선 두들레야 속에 속하는 다육들은 절대 잎꽂이가 되지 않고요...

다음으로 코틸레돈 속에 속하는 다육들은 잎꽂이가 상당히 힘들거나 안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복랑 잎꽂이에 성공하신분 얘기를 들어보면, 잎 끝부분만 살짝 흙으로 덮어주고 통풍 잘되는 반그늘에 두고 그야말로 방치해두어야 한다고 합니다. 복랑 자체가 잎이 크고 수분이 많기때문에 다른 다육과 달리 거의 스프레이도 안하는 게 좋다고 하네요.

호야 역시 잎꽂이가 안되는데요... 호야 잎꽂이를 시도하면 뿌리만 나오고 새순이 나오지 않습니다. 잎을 떼어낼때 줄기조직이 일부 함께 떨어져 나온경우 드물게 새순이 나오는 경우가 있습니다만, 이경우에도 2년 정도의 시간이 지나야 새순을 겨우 냅니다. 종종 길거리에서 하트호야 잎 하나 삽목해서 파는 것들은 그 상태에서 더 이상 자라지 않는다고 보시면 됩니다.

이렇게 잎꽂이가 안되는 녀석들은 줄기를 잘라 줄기삽목을 시도해 보시는게 좋겠습니다.

잎꽂이가 잘되는 녀석들은요...

용월, 프리티 종류는 거의 백프로입니다. 잎꽂이 처음 도전해보시는 분들은 이녀석들로 시도해보세요. 연봉, 석연화, 천대전송, 그리니, 흑괴리, 백모단 같은 녀석들도 성공률이 높고 새순도 금방 나옵니다(이런 녀석들은 빠르면 일주일만에 새순을 보이기도 합니다.)..

잎꽂이 중간난이도인 녀석들은요..

홍옥, 오로라, 까라솔, 흑법사, 정야, 구슬얽이, 성미인, 부영, 금황성 같은 녀석들입니다.
홍옥이나 오로라는 편차가 큽니다. 잎꽂이가 잘될때는 뿌려놓은 잎마다 금방 새순을 올릴때도 있지만, 안될때는 몽땅 물러버리는 경우도 있습니다(특히 한여름 습도가 높을때 그렇습니다...).. 까라솔과 흑법사의 경우엔, 잎이 얇은편이라 잎이 그냥 말라버리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정야와 구슬얽이, 성미인등의 경우엔, 잎꽂이 성공율은 비교적 높은편이나 새순이 나오는데 시간이 꽤 오래 걸립니다. 뿌리가 나고도 몇개월 이상씩 기다려야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부영과 금황성의 경우는... 잎을 떼어낼때 생장점 조직이 함께 떨어져 나온경우에는 새순이 올라옵니다만, 그렇지 않으면 뿌리만 나옵니다. 운이 크게 작용한다고 볼수 있지요.

한편 하월치아속 다육(옵튜사, 수, 십이지권, 유리전...) 들의 경우..
이녀석들도 잎꽂이가 되기는 합니다. 다만, 하월치아속의 경우 잎 떼어낼때 화분을 엎지 않고서는 잎 떼어내기가 힘들다는점 (모양상 아랫잎을 떼어내야 하니까요..), 그리고 하월치아속 잎꽂이의 경우 기간이 매우 걸린다는점 (대략 새순 볼려면...5~6개월 정도 걸린다는...)... 이런 이유등으로 인해 잎꽂이가 그리 자주 행해지지 않습니다. 하월치아속의 경우엔 자구가 잘 나오기때문에 보통은 이 자구를 떼어내 번식시키는 방식을 더 많이 씁니다.


잎꽂이 잎의 선택...

일단... 당연히 건강한 잎을 선택해야 합니다. 같은 크기라면 나온지 오래된 잎보다는 요 근래에 나온 잎이 더 잘됩니다. 잎꽂이가 잘되는 용월이나 프리티 같은 경우엔 슬슬 말라 떨어질 기미가 보이는 아랫잎들 따서 잎꽂이 해도 성공율이 높습니다. 또한가지 팁이라면 꽃대에 달린 잎은 더 잎꽂이가 잘됩니다. 특히 캉캉이나 샤비아나 종류같이 프릴이 있는 종류나, 대형 에케베리아 종류와 같은 녀석들은 잎을 온전히 떼어내기 어려워 잎으로 잎꽂이 하기가 어려운 경우가 종종 있는데.. 이런 녀석들의 경우엔 꽃대에 달린 잎(사실 이건 잎이 아니라 정확히는 화포 라고 하는 것입니다만... 암튼..)을 떼어내 잎꽂이 하는 방법이 아주 적합합니다.

잎을 떼어낼때는 잎이 중간에서 잘리지 않도록 온전히 떼어내세요. 일부 카랑코에속 종류(세무리아, 카랑코에, 월토이..)나, 크라슐라속의 신도 같은 녀석들의 경우엔 잎 중간에서 반쪽만 잘라내어 잎꽂이 해도(그늘에서 이삼일 말려 잘린단면이 꾸덕하게 마른후 잎꽂이 합니다) 잎꽂이가 되긴 합니다만, 그밖의 대부분의 경우엔 잎이 잘리면 잎꽂이가 되지 않습니다. 잎을 잡고 좌우로 살살 돌려주면서 위아래로 움직여주면 똑 떨어집니다.


잎꽂이 화분과 흙 준비...

잎꽂이 할 잎이 몇장 안될경우엔... 처음부터 키울 화분에 잎꽂이 하는것이 좋습니다. 즉 작은 토분 하나 마련해서 여기에 흙을 담고 잎꽂이를 하면 나중에 다시 옮겨심을 필요가 없어서 식물에 스트레스도 없고 손도 덜갑니다. 혹은 요플레 통이나 치킨,피자 시키면 함께 딸려오는 작은 흰색 플라스틱용기(피클이나 소스 담은..) 구멍 뚫고서 하셔도 좋습니다. 
원화분의 모체가 풍성하지 않아서 풍성하게 늘이고 싶을때라면 모체가 심어진 화분 한귀퉁이에 올려놓을수도 있습니다.

잎꽂이를 올려놓는 흙배합은...
이건 약간의 설명이 필요합니다. 원칙적으로는 잎꽂이후 뿌리가 잘 내리고 뻗어나간다는 점만 고려한다면 마사토를 섞지 않은 일반 분갈이흙이 좋습니다. 다육뿌리는 약한데다가 잎꽂이후 나오는 어린 뿌리가 뻗어나가는데는 부드러운 흙이 좋지요. 그러나 이런 흙은 뿌리내리는데는 좋지만 향후 다육식물이 자라는데 있어서는 지나치게 보습성이 높아 적합하지 않은 면이 있습니다. 어느정도 자라면 필히 다육에 적합한 용토의 흙에 다시 심어줄 필요가 있습니다. 때문에 처음부터 다육용토(씻어말린 마사토7, 분갈이흙 3 섞은흙)에 올려놓고 잎꽂이 하는게 일반적입니다. 이 경우 잎꽂이 할때 마사토 알갱이가 아닌 부드러운 흙부분에 잎꽂이 끝부분이 닿게 해서 올려놓으시면 되겠습니다.


올려놓을 것인가 꽂아놓을 것인가...

원칙적으로는 올려놓든 꽂아놓든 큰 차이는 없습니다. 올려놓을 경우엔 뿌리가 나온후에 뿌리부분에 흙을 솔솔 뿌려서 덮어주는것이 좋습니다. 꽂아놓을 경우엔 뿌리가 나오자마자 흙에 활착되는 점은 좋지만 새순이 나오더라도 일정시간 흙속에 묻혀있게되기 때문에 시간이 좀더 걸립니다. 때문에 대부분의 경우엔 흙위에 올려놓는 방식을 택합니다.

꽂아놓는 방식을 택할경우의 주의점이 있다면, 잎을 떼어내자 마자 흙에 꽂으면 떼어낼때 생긴 상처에 감염이 되어 잎이 무르거나 상할수 있기때문에 그늘에서 하루나 이틀쯤 잎을 건조시켜 상처가 마른후에 흙에 꽂으시는게 좋습니다(그냥 흙위에 올려놓는 방식을 택할때에도 이렇게 그늘에서 하루 이틀정도 말린 다음 올려 놓으면 더 안전하겠지요..)... 올려놓는 방식을 택할경우엔 잎끝부분(뿌리와 새순이 나올부분)이 흙에 닿을수 있도록 해서 올려놓으시면 됩니다.


스프레이 해? 말어?

잎꽂이를 올려놓은후 뿌리가 나오기 전까지는 원칙적으로 스프레이가 필요 없습니다. 오히려 과도한 스프레이로 잎꽂이 잎이 물러지는 경우도 생길수 있습니다. 뿌리가 나기 전까지는 스프레이를 아무리 해주어도 수분흡수를 할 뿌리가 없다는 점을 기억해야 합니다. 잎꽂이시에 뿌리가 나오고 새순이 올라오는데 필요한 수분과 영양은 어미잎으로부터 공급을 받습니다. 극단적으로 말하면 뿌리가 나오고 새순이 올라온 상태에서도 모체잎이 건재하는한 따로 스프레이 해줄 필요가 없는것이지요. 다만 보통은 뿌리가 나온후에는 뿌리부분에 흙을 솔솔 뿌려 덮어준후 뿌리부분에만 3~4일에 한번정도 스프레이를 해주는데, 이것은 수분공급의 의미도 있지만 뿌리가 흙에 활착되는것을 돕기 위한 측면도 강합니다.

여기서 한가지 추가적으로 알수 있는 사실은.. 잎꽂이후 뿌리가 나오고 새순이 나와 자랄때 어미잎을 분리해낼 필요는 없다는 것입니다. 일부 잎꽂이가 잘되는 다육의 경우엔 새순이 나온후 어미잎을 아가로부터 떼어내어 다시 잎꽂이 재탕을 할수도 있습니다만 이런 경우 아가의 성장이 매우 늦게 됩니다. 어미잎이 말라버릴때까지 그대로 두시는게 좋습니다.

뿌리가 나기전의 스프레이가 필요한 경우도 있습니다. 공중습도를 높여서 잎이 말라버리는 것을 억제하기 위한 경우에 그런데요. 잎꽂이 장소가 햇볕이 잘드는 곳일경우(모체화분이 해 잘드는 곳에 있고, 그 모체화분에서 함께 잎꽂이 하는 경우 등이 그렇지요..) 이런 장소에선 잎이 얇은 다육들은(까라솔이나 흑법사..) 강한 햇볕에 잎꽂이 잎이 말라버리는 경우가 생길수 있습니다. 이런 경우라면 스프레이를 통해서 어느정도의 습도를 유지해줄 필요가 있을수 있습니다. 그러나 일반적인 잎꽂이 장소인 반그늘이라면 뿌리가 나오기전에 굳이 스프레이 해줄 필요는 없습니다.


잎꽂이 장소...

잎꽂이 장소는 원칙적으로 반그늘이 적합합니다.
뿌리가 없는 상태이므로 요즘 같은 시기에는 강한 햇볕 아래에선 잎이 말라버릴 수 있습니다.
다만 겨울철 실내에서 잎꽂이 할경우에는 해 잘드는 창가 춥지 않은곳이 좋습니다.


뿌리가 나온후의 관리...

잎꽂이 잎이 뿌리가 나오면 뿌리부분에만 부드러운 흙을 솔솔 뿌려 뿌리를 살짝 덮어줍니다(새순이 올라왔을 경우 새순은 흙에 덮이지 않게 뿌리부분만 잘 덮어줍니다.). 그리고 3~4일에 한번씩 뿌리쪽 흙에만 스프레이를 해주어 뿌리 활착과 성장을 도와줍니다. 새순이 올라온후 로제트 크기가 손톱만한 크기가 될때까지는 이렇게 스프레이로 수분공급을 해주시면 됩니다. 일정 시기가 지나면 어미잎이 마르기 시작하는데요. 어미잎이 말라버리면 조심스럽게 아가로부터 떼어냅니다.

아가 크기가 손톱만해지면 그때부턴 스프레이는 그만하고 물주기를 하면 되는데요. 그냥 보통 화분처럼 위에서 물을주면 아가들이 아직 뿌리가 얕게 박힌터라 물에 둥둥 떠다니는 일이 생길수 있습니다. 이런 경우엔 잎꽂이 화분높이의 2/3 정도 되는 수위의 물에 잠시 담갔다가 수십초후에 흙 표면이 젖어 올라올때 꺼내시면 됩니다. 아가들이 좀더 자라 로제트 크기가 동전만해지면 서서히 반그늘에서 햇볕 잘드는 쪽으로 이동을 시킵니다. 갑자기 햇볕쪽으로 이동시키면 환경변화로 인한 스트레스와 화상의 염려가 있으니 단계별로 며칠씩 적응기간을 거쳐 서서히 햇볕쪽으로 이동시켜 주시면 되겠습니다. 이 이후부터는 일반 다육 관리 방법대로 물주고 키워나가면 되겠지요...




2. 다육 줄기 삽목


삽목할 다육 줄기의 준비

날카로운 칼로 다육 줄기를 잘라낸후(마디가 있는 녀석들은 마디 아래 2미리 정도 되는 위치에서 자릅니다..)
줄기가 짧을 경우엔 잘라낸 줄기 아래쪽에 붙어있는 잎들을 일부 떼어냅니다.
이부분이 흙속에 들어갈 줄기 부분이 됩니다. 마디가 있는 줄기의 경우엔 아래 두마디 정도에 붙은 잎을 떼어내지요..
흙속에 들어갈 줄기부분은 2~3센티 길이면 충분합니다만.. 아무리 짧아도 5미리 이상은 되는게 좋습니다.

다육 줄기 삽목은 단순히 번식을 위해서 뿐만 아니라
과습등으로 인해 뿌리나 밑둥이 무르거나 상한 경우에
위쪽 성한부분을 잘라내어 다시 뿌리 내릴 경우에도 종종 필요한 작업인데요..

이런 경우에는 좀 주의가 필요한 것이..
잘린 단면이 붉은빛이나 갈색빛, 혹은 검은빛이 돈다면 그 부분이 건강하지 않다는 뜻이니
잘린 단면이 깨끗한 초록색(다육 종류에 따라서는 깨끗한 우윳빛)이 될때까지
좀더 위쪽에서 다시 잘라냅니다..

암튼... 이렇게 잘라내어 삽목할 다육 줄기가 준비되면요..
반그늘 통풍 잘되는곳에서 잘린 단면이 꾸덕 꾸덕해질때까지 말리는데요.
말리는 기간은 종류와 줄기 굵기에 따라 다릅니다...
줄기 굵기가 가늘어서 빨대 굵기 정도 되는 녀석들은 이틀 정도 말리면 되고...
연필 굵기 이상인 녀석들은 삼사일 이상...
많이 굵은 녀석들은 심지어 일주일 정도 말려야 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흙과 화분의 준비

분갈이흙 3, 씻어말린 마사토 7 의 비율로 섞은 흙을 준비하시고요.
유약 안바른 토분(통기성과 물마름이 좋아 다육에 가장 적합한 화분입니다...)을 준비합니다.

이때 사용하는 흙은 엄밀히 말하면 "약간의 습기"를 머금은 상태가 좋습니다.
이 "약간의습기" 라는 말의 정확한 의미가 중요한데요.

화원에서 분갈이흙 처음 사와서 포장 뜯었을때 흙이 조금 눅눅한 느낌이 드는데,
바로 이런 정도의 습기를 머금은 상태를 말합니다.
결코 질퍽한 상태가 아닙니다.
만약 판단에 자신이 없으시다면 차라리 차선으로 완전히 마른 상태의 흙을 사용하는게 안전합니다.


삽목 하기

준비한 화분바닥에 깔망을 깔고, 밑바닥에 씻어말린 마사토 백프로로 배수층을 일이센티 만듭니다.
이어서 위에 설명한 비율대로 섞은 흙을 담습니다.
이어서 나무젓가락등으로 흙에 구멍을 낸후 여기에 다육 줄기를 넣고 흙을 다독거려줍니다.
흙을 꽉꽉 누르지는 않습니다..

마디가 있는 녀석들의 경우엔 아래 두마디 정도 흙에 들어가게 합니다(보통 마디부분에서 뿌리가 나옵니다.)..
삽목시 줄기가 안정되지 않고 흔들거릴수가 있는데..
이럴 경우엔 흙위에 씻어말린 마사토를 일센티 정도 깔아줍니다.
그럼 줄기가 흔들리지 않습니다. 


삽목후의 관리

삽목 직후에 물주지 않고 (이 점이 일반 관엽 삽목과 다른점이지요...)
반그늘에 둡니다.
온도는 춥지않은 곳....25도 전후의 온도가 좋습니다.

삽목 일주일~열흘 후에, 밑둥쪽 뿌리 나올것으로 예상되는 부분쪽 흙만 조금 젖도록
소주잔 반잔 정도 분량으로 밑둥쪽 흙에 물을 줍니다.
그리고 다시 일주일 후 마찬가지로 소주잔 반잔정도 물주시고요..
이렇게 이삼주 관리하면 흙속에 뿌리가 내립니다.

이 기간동안 아랫잎 일부가 주름이 잡히거나 말라 떨어지는 경우도 있습니다만, 크게 개의치 마시고요...
물준후 잎의 주름이 펴지고 잎에 윤기가 돌고 잎이 빳빳해진지는 기색이 있다면 뿌리가 내리고 있다는 뜻입니다.
뿌리가 충분히 내린것으로 판단되면 물 흠뻑 주고서
며칠씩 적응단계를 거쳐가면서 점차 밝은 곳으로 이동시켜 줍니다..... 


기타 .... 

이상이 다육삽목의 정석적인 방법이구요.. 
은행목이나 염자, 카랑코에처럼 삽목 잘되는 녀석들은 
자르고서 그냥 그늘에서 이삼일 말린후 아래 두마디 정도 흙에 묻히게 꽂아놓고 
곧바로 물주어도 뿌리가 쉽게 내리는 편입니다...

또 다육 구입시에, 일부 사이트에서 흙과 화분없이 뿌리가 노출된 상태로 판매하는 경우가 있는데요. 
특히 해외 수입다육 판매시에 그런 경우가 종종 있지요......

이런 경우처럼 다육 뿌리가 공기중에 오랜시간 노출된때에는
잔뿌리들이 이미 말라죽은 상태가 됩니다.
이런 잔뿌리들은 흙에 심어준다고 해서 다시 살아나지는 않습니다.

이런 경우엔 말라버린 잔뿌리들은 제거하고 굵은뿌리만 남긴채 흙에 심어줍니다..
이 과정에서 굵은뿌리가 혹 잘린다면, 역시 잘린단면이 마르도록 기다려주는게 필요하겠지만,
그냥 말라죽은 잔뿌리제거 정도로 그친다면 곧장 심어도 되겠습니다....
심고 나서는 역시 위에서 설명한 삽목후의 관리요령에 준해서 물관리해 주시면 되겠습니다. 


** 웹 셔핑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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