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쇠비름의 효능
글쓴이 : 시냇물 날짜 : 2010-04-30 (금) 17:01 조회 : 6138

쇠비름의효능

흙속에서 나오는 땅의 기운을 받은 식물들은 몸에 확실히 좋은것 같다

무 당근 고구마 약초종류 허다못해 들판에 널려있는 민들레 나 쇠비름잎   추천하고 싶어요 암에 좋고 모든 몸에 좋다네요

쇠비름은 한방약으로, 민간약재로 고약을 만들어 쓰기도 하고 조청을 만들어 이용하기는 합니다.

그러나 아래를 읽어보시고 참고하셔서 반드시 전문가와 상의하여 사용하시기 권해올립니다.

쇠비름을 사용하고 말지는 아래를 잘 읽어 보십시요.^^

 

 

                  쇠비름

 

쇠비름(Portulaca oleracea ㅣ Purslane)

중심자목 쇠비름과

다른 이름 : 오행초(五行草), 마치채(馬齒菜), 마식채, 산산채(酸酸菜), 장명채(長命菜), 돼지풀, 도둑풀, 말비름

높이 30cm. 한해살이풀. 여리고 붉은 빛을 띤 줄기는 다육질이며 털이 없음. 밑동에서 가지가 많이 갈라져 옆으로 퍼짐.

마주나기 또는 어긋나기하지만, 가지 끝에서는 돌려나기한 것처럼 보임.

'다육질의' 긴 타원형. 흔히 가장자리가 붉게 물들고 밋밋함. 잎자루가 짧음.

양성화. 6∼10월에 줄기 끝에서 4장의 잎에 둘러싸인 노란색 꽃이 핌.

꽃잎 5장, 꽃받침조각 2장, 수술 7∼12개, 암술 1개임.

도토리 모양. 8월에 익으면 윗부분의 절반이 뚜껑처럼 떨어져 나감. 긴 자루가 있는 검은 씨앗이 많이 들어 있음.

수염뿌리는 흰색이나 문지르면 붉은색으로 변함.

식용, 약용, 사료용

뿌리는 흰색, 줄기는 붉은색, 잎은 푸른색, 꽃은 노란색, 씨앗은 검은색으로 다섯 가지 색을 가지고 있다

하여 오행초라고 부르기도 한다.

오래 먹으면 장수하고 늙어도 머리카락이 희게 변하지 않는다고 해서 장명채라고도 한다.

학명은 ‘식용채소로 유용한 젖빛 즙액을 가진 식물’이란 뜻을 담고 있다.

 

주로 수분이 많고 질소 공급이 원활한 곳(도랑이나 쓰레기 매립지)에서 잘 자라며, 쑥·달래·질경이·

고들빼기 등과 더불어 작물과 잡초의 경계를 넘나드는 식물이다. 참깨에 대해 타감작용(다른 식물의 생장과 발달을 저해하는 물질들을 분비하는 것)이 강하다는 것이 특이하다.

 

빛의 양에 따라 직사광선 아래에서는 기는 줄기를, 그늘진 곳에서는 곧게 서는 줄기를 가진다.

여름철 낮에 작은 노란색 꽃이 몇 송이씩 뭉쳐 피며, 그늘지거나 비가 오는

날에는 꽃봉오리를 닫는다.

 

한 해 동안 네 번의 세대교체를 할 수 있으며, 재생력이 뛰어난 식물이다.

또한 번식력도 뛰어나 환경이 좋지 않을 때는 닫힌꽃가루받이를 하며, 뿌리 채로 뽑아도 달려 있는 씨앗은 성장을 멈추지 않는다. 다육질의 특성상 줄기나 잎을 한여름 가물 때 뽑아 두어도 며칠씩 살아남을 정도로 건조에 강하다.

줄기와 잎을 눌러 으깨면 끈적이는 점액이 나오며 뿌리를 돌에다 짓이기면 붉은빛으로 변한다.

 

아삭하고 시원한 맛이 좋아 예부터 식용했다.

나물로 많이먹는데, 부드러운 잎과 줄기를 소금물에 살짝 데쳐 햇볕에 바싹 말린 후 묵나물로 저장하여 먹기도 한다. 잎과 줄기에는‘도파민’이라는 성분이 있어 오줌이 잘 나오지 않거나 임질, 요도염 등 비뇨기과 질환에 걸렸을 때 처방한다. 또한 벌레에 물린 경우 생풀을 찧어서 붙이거나 말려서 가루 낸 것을 기름에 개어 바르며, 고약의 주재료이기도 하다

 

쇠비름쇠비름 

 

그럼 여기서 위축성위염과 십이지장염에 대해 알아 봅니다.

 

 

 

 

위축성위염(萎縮性胃炎)

위점막, 위선(胃腺)이 위축되는 소위 만성위염이라고 일컬어지는 질환을 말하는 것으로 원발성위염과 소화성궤양, 위암, 간질환, 쓸개관질환, 이자질환 등에 수반하거나 공존하는 수반성위염이 있습니다.

그러나 내시경 검사, 조직검사, 또는 증세로 보아서도 양자간에는 본질적인 차이는 찾아볼 수 없으며 따라서 병형의 분류가 일정치 않습니다.

일반적으로 조직학적 소견을 기초로, 미란성(糜爛性), 위축성, 알레르기성, 표재성(表在性) 위염 등으로 분류합니다.

이중 위축성위염(萎縮性胃炎) 나이든 사람들에게 많이 발생하여 일련의 노화현상으로 보나, 젊은 사람에게도 다수 발병하므로 자기면역에 의해 발생하는 것으로 보는 견해도 있습니다.

현대의학은 발달된 X -Ray, 위경, 위카메라, 위생검 등으로 정확한 진단을 할수 있다고 주장하지요.

 

여기서 많은 사람들이 앓고 있는 위염(胃炎 Gastritis)이라고 일컬어지는 질병의 사전적 의미를 퍼올리면 과학적임을 내세우는 현대의학의 치료에 대한 허구성을 아시리라 여기며, 따라서 어떤 성분이나 약을 가지고 치료할 수 있다는 주장이 허구성도 아시리라 봅니다.

요지는 위염이라는 질병이 진단은 정확하다고 하나 학자마다 주장이 다른 현실이라는 것이지요. 

 

위염(胃炎 Gastritis) ☜ 여기 클릭

위염(胃炎 Gastritis)

(자료 보관을 위해 아래에 퍼올립니다).

 

쇠비름의 약효 [효과를 본분의 수기와함께  실었습니다.]


 저의 어머니가 폐암 4기 말기환자이신데 함께 걱정해주셔서 이 자리를 빌어 감사드립니다.
 병원에서는 짧으면 3개월 길면 6개월 라는 사형선고를 내렷지요. 하루하루 힘들게 버터오신 어머니를 볼 때마다 가슴이 아팠습니다. 병원에서도 포기한 삶입니다.

 집에서 여러가지 민간요법으로 치료하고 있답니다. 여러가지로 실행했으나 약효과가 잘 나타나질 않더군요. 그러나 쇠비름이라는 하찮은 풀이 예상보다 좋았습니다.
몇 개월 복용하니 혈기가 조금씩 나아지고 있었습니다. 시골 들판에 나딩구는 흔한 풀이 쇠비름입니다. 도심지에서 약간 벗어나면 밭두렁과 빈터에 많이 자생하는 흔한 풀입니다.

 저희 집에서는 쇠비름을 채취하여 깨끗이 씻은 뒤 물기를 말리고 항아리에 쇠비름50 / 설탕 50 / 절여서 급한대로 한 달정도 발효시켰습니다. 그 물을 하루에 세 번씩 한 번에 한 컵을 마십니다.

 물론 쇠비름이 많으면 큰항아리에서 일년정도 발효시키면 효과가 더 많다고 하네요.
여러분의 가족 중에 암환자가 있으시면 이 방법도 괜찮다싶어서 이 글을 올립니다.

 흔하고 흔해빠진 풀, 쇠비름의 뛰어난 가치!

 토끼나 소도 좋아하지 않는 잡초, 뿌리째 캐버려도 시들시들한 척하다가 비만 내리면 생글생글 팔팔하게 살아나는 풀. 한여름 뙤약볕 아래에서 허리 한 번 제대로 펴지 못한 채 캐내고 또 캐내도 며칠만 지나면 여기저기서 파릇하게 자라나는 풀, 쇠비름!

 쇠비름은 그 쓰임새만큼 이름도 다양합니다
. 잎이 말의 이를 닮았다 해서 마치채(馬齒菜)라고 하며, 쇠비름을 먹으면 장수한다고 해서 장명채(長命菜), 음양오행설을 말하는 다섯 가지 기운 즉 초록빛 잎과 붉은 줄기, 노란 꽃, 흰 뿌리, 까만 씨의 다섯 가지 색을 다 갖췄다 해서 오행초(五行草)라 부르며 말비름이라고도 불립니다.





 우리 나라에서는 봄부터 여름까지 나는 쇠비름 새순을 뜯어 나물로 먹고 서양에서는 샐러드로 먹습니다. 동의학사전을 보면 맛은 시고, 성질은 차며, 독은 없다 했는데, 그냥 생 줄기와 잎을 씹어 보면 향도 그저 그런 풀냄새 뿐이고, 맛도 밋밋해서 나물로서는 매력이 없는 편입니다.

 그러나 쇠비름에는 타닌과 사포닌, 베타카로틴, 글루틴, 칼륨, 비타민 C, D, E를 비롯해 생명체 유지에 꼭 필요한 필수지방산인 오메가3 지방산이 쇠비름 100g300 ~ 400 mg이나 될 정도로 풍부합니다.

 등푸른 생선을 비롯해 일반 약초나 녹색 채소, 견과류와 동백기름(생강나무 열매 기름) 등에도 오메가3 지방산이 들어 있지만 쇠비름은 이들 식물 가운데에서도 단연 으뜸입니다.

 오메가3 지방산은 뇌를 구성하는 필수성분이며 망막에도 많이 포함되어 있는데 세포막의 전기적 자극을 빠르게 다음 세포로 전달해 줍니다.

 정신분열증 등 정신질환을 앓는 사람에게
오메가3 지방산을 공급해 주면 놀랄만큼 효과가 있고, 스트레스와 알츠하이머병, 우울증, 치매 등을 예방해 주기도 하며 혈액순환을 좋게 하고 콜레스테롤이나 중성지방을 몸밖으로 내보내 혈압을 낮춰 주기도 합니다.

 아이들의 주의력 결핍과 과잉행동 장애에도 좋고, 태아나 신생아의 정상적인 조직발달에 필수적이며, 알콜 중독자나 심한 스트레스를 받는 수험생들에게도 좋습니다.

 오래 전부터 지금까지 전래된 쇠비름의 한방, 민간요법, 새롭게 연구해 알려진 쓰임새 등을 알아 봅니다.


 쇠비름을 데쳐 반찬으로 먹으면 피부가 깨끗해진다고 합니다. 심장을 강하게 하고 자궁을 수축해주거나 피를 멎게 합니다. 균을 죽이는 성분이 있어 이질과 만성대장염에는 쌀과 함께 죽을 쑤어 먹으면 잘 낫는다고 합니다.

 중풍으로 반신불구가 됐을 때는 쇠비름 4 ~ 5근을 삶아서 나물과 함께 국물을 먹으면 상태가 호전되며, 악창에는 쇠비름 태운 재를 고약처럼 달여 붙이고, 관절염이나 폐렴, 폐결핵, 임질, 습진 등에도 생즙을 내 마시면 좋다고 합니다.

 쇠비름을 데쳐 반찬으로 먹으면 피부가 깨끗해지고, 생잎을 찧어 붙이면 피부염증이나 종기에 좋으며, 심한 여드름도 쇠비름을 달여 씻고 마시면 깨끗해지고, 주근깨 등으로 칙칙해진 얼굴에도 쇠비름을 달여 보름 이상 마시면 뽀얗고 맑은 피부가 된다 합니다.

 무좀에는 진하게 달인 쇠비름 물을 바르면 낫고, 심한 땀띠라도 하루 대여섯 번정도 발라주면 깨끗이 가시며, 벌레나 뱀에 물렸을 때에도 쇠비름을 찧어 붙이고 달인 물을 마시면 해독해 준다고 합니다.

 우리 나라 사람들에게 흔한 위암에도 효과가 있는데, 한 연구에서는 위암세포에 쇠비름 추출물을 투여하고 만 하루를 지켜본 결과, 90%의 암세포가 죽었다고 합니다.

 쥐를 이용한 동물실험에서도 검증됐다는데 위암세포를 이식하고 그대로 놔둔 무리와 쇠비름 추출물을 투여한 무리로 나누어 조사한 결과 아무런 조치를 하지 않은 무리는 암세포가 계속 자라났지만 쇠비름 추출물을 투여한 무리는 암세포가 작아지거나 덩어리로 커지지 않았다고 합니다.

 전세계에 걸쳐 여덟 번째로 널리 퍼지고 생명력이 강한 쇠비름은 일만육천 년 전 그리스의 구석기시대 동굴에서 씨앗 상태로 발견되었다고 합니다. 그 시대 사람들도 쇠비름을 먹었다는 얘기겠지요.

 옛날 우리 조상님들 또한 쇠비름을 말려 두었다가 나물로 먹거나, 죽을 쑤어 먹고, 약으로도 활용했다 하는데, 덧붙여 전해 내려오는 얘기는 늘 쇠비름을 먹으면 피가 맑아지고 장이 깨끗해져 늙지 않고 건강하게 [오래도록 살 수 있는 건강장수먹을거리]라는 것입니다.


*놀라운 쇠비름 효능 (본초강목)

 쇠비름을 오행초라고 하는데 이는 다섯 가지 색깔 즉 음양오행설에서 말하는 다섯 가지 기운을 다 갖추었기 때문이다. 쇠비름은 다섯 가지 빛깔을 다 지니고 있다. 잎은 푸르고, 줄기는 붉으며, 꽃은 노랗고, 뿌리는 희고, 씨앗은 까맣다.

 쇠비름은 유난히 여름철의 뜨거운 햇볕을 좋아하는 식물이다.

 한 여름철 대낮의 뙤약볕 아래에서는 모든 식물이 시들시들해져서 잎이 축 늘어지지만 쇠비름은 햇볕이 강할수록 오히려 더 생생하게 생기가 나며 잎과 줄기에 수분을 많이 저장하고 있어서 아무리 가물어도 말라죽지 않는다.

 쇠비름은 태양의 정기를 온 몸으로 흠뻑 받으면서 자라는 약초이다.
그런 까닭에 생명력이 가장 억세고 기운이 충만하다.

 악창과 종기 다스리는 長命菜. 쇠비름은 갖가지 악창(惡瘡)과 종기를 치료하는 데 놀랄 만큼 효험이 있는 약초이다.

 쇠비름을 솥에 넣고 오래 달여 고약처럼 만들어 , 습진, 종기 등에 바르면 신기하다고 할 만큼 잘 낫는다. 오래된 흉터에도 바르면 흉터가 차츰 없어진다.

 쇠비름은 피부(아토피성피부 등)를 깨끗하게 하는 효과도 있다.

 쇠비름은 봄부터 가을까지 계속 연한 순이 나오므로 아무 때나 뜯어서 데쳐서 찬물로 우려낸 다음 양념을 해서 먹으면 맛도 그런대로 괜찮고 장이 매우 튼튼하게 된다.

 쇠비름은 이질이나 만성장염을 치료하는 약으로 옛날부터 이름이 높았다.

 장이 깨끗해지면 혈액이 맑아지고, 살결이 고와지며, 몸 속에 있는 온갖 독소들이 빠져나가서 무병장수할 수 있게 된다. 쇠비름은 장을 튼튼하게 할 뿐만 아니라 대변과 소변을 잘 나오게 하는 작용도 있다.

 피부에 생긴 염증이나 종기에는 쇠비름을 날로 찧어 붙이면 잘 낫고, 설사나 만성대장염 등에는 쇠비름과 쌀을 같이 넣고 죽을 끓여 먹으면 잘 낫는다.

 쇠비름은 우리 선조들이 나물로 많이 먹어 왔다. 부드러운 잎과 줄기를 소금물로 살짝 데쳐 햇볕에 바싹 말려 묵나물로 저장해 두었다가 물에 불려 양념을 넣고 무치든지 기름에 약간 볶아서 먹으면 맛이 썩 좋다.

 쇠비름은 아무 곳에나 흔하기 때문에 잘 준비하면 좋은 겨울 찬거리가 된다.

 옛날부터 쇠비름을 장명채(長命菜)라고 하여 오래 먹으면 장수한다고 하였고,
또 늙어도 머리칼이 희어지지 않는다고도 하였다.

 그리스의 크레타 섬에 사는 사람들은 4천 년 전이나 지금이나 음식을 먹는 습관이 꼭 같다고 하는데, 이 섬에 사는 사람들은 세계에서 심장병이나 관상동맥질병으로 인하여 죽는 사람이 거의 없을 정도라고 한다.

 크레타 섬의 주민들은 주변의 다른 나라 사람들과 비슷한 음식을 먹지만 한 가지 다른 것은 밭에 잡초로 자라는 쇠비름을 늘 먹는다고 한다.

 학자들의 연구에 따르면, 쇠비름 전체에는 사람의 몸에 가장 유익한 기름 성분이 많이 들어 있기 때문이라고 한다. 쇠비름의 잎이나 줄기가 매끄럽고 윤이 반짝반짝 나는것은 그속에 들어 있는 기름 성분 때문이다.

 쇠비름에 들어 있는 오메가-3이라고 하는 지방산은 혈액순환을 좋게 하고, 콜레스테롤이나 중성 지방질 같은 몸 안에 있는 노폐물을 몸 밖으로 내보내며, 혈압을 낮추어주는 등의 작용이 있다.


 영국의 뇌영양화학연구소장인 크로포드 박사는 쇠비름 100그램에는 300-400밀리그램의 오메가-3 지방산인 알파 리놀렌산이 들어 있는데 이는 상추에 들어 있는 것보다 15배나 많은 것이라고 한다. 이와 함께 항산화제도 많이 들어 있다고 한다. 쇠비름 나물을 한 끼만 먹어도 하루에 필요한 비타민 E, C 베타카로틴, 글루틴 같은 것이 충분히 공급될 수 있다는 것이다.

 오메가-3 지방산을 알맞게 꾸준히 섭취하면 중성지방질이 몸밖으로 빠져나가고, 부정맥, 관상동맥경화증, 고혈압, 당뇨병, , 관절염, 혈소판 감소증, 다발성경화증 같은 자가면역질병, 대장염, 건선이나 종기 같은 갖가지 피부병 등이 낫거나 호전된다고 한다.

 쇠비름은 아마 인류가 가장 먼저 먹기 시작한 식물 가운데 하나인 지도 모른다. 1 6천 년 전 구석기시대의 어느 한 동굴에서 쇠비름의 씨가 발견되었다고 한다. 쇠비름은 당뇨병의 혈당치를 낮추는 데에도 매우 좋은 효과가 있다.

 그늘에서 잘 말린 것을 하루 30-40그램을 물로 달여서 먹거나 날것을 즙을 내어 한 잔씩 하루 3-4번 마시며 혈당치가 떨어지고 기운이 나며 당뇨로 인한 모든 증상이 차츰 없어진다.

 쇠비름은 매우 뛰어난 당뇨병 치료약이다. 쇠비름을 1년 동안 열심히 달여서 먹고 몹시 심한 당뇨병 환자가 완전히 건강을 회복한 것을 보았다.

 쇠비름은 매우 흔한 풀이지만 그 약효는 몹시 크다. 늘 나물로 먹으면 피가 맑아지고, 장이 깨끗해져서 늙지 않고 건강하게 오래 살 수 있다. 아무도 거들떠보지 않는 풀이 가장 좋은 약초라는 것을 잊지 말아야 한다. 불로초는 결코 먼 곳에 있지 않다.
죽여 없애려고 애를 써도 결코 죽지 않는 쇠비름이야말로 진정한 불노초가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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